여름 휴가를 빛낼 컬러풀 패션 아이템 쇼핑리스트 4
올여름 바캉스, 분위기 제대로 내고 싶다면 컬러가 정답! 체리처럼 톡 터지는 컬러감, 스타일 지수를 높여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까지.
BY 에디터 양윤영, 윤대연 | 2025.07.24컬러풀 캐리어

61인치 캐리어는 119만원, 81인치 캐리어는 139만원 모두 RAWROW.
로우 로우가 폴 스미스와 손잡고 캐리어를 선보인다. 로우 로우의 대표 모델인 ‘알 트렁크 알루미늄’의 모서리와 손잡이에 폴 스미스가 서울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을 적용했다. 안감에는 폴 스미스를 상징하는 스트라이프를 더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조화롭게 드러낸다.
체리 아이템

데님 버킷 햇, 스피디 소프트 반둘리에 30, 체리 굽이 특징인 뮬은 모두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루이 비통과 무라카미 다카시의 협업 20주년을 기념하는 리에디션의 마지막 주인공은 체리 모티브. 생기 넘치는 체리 그래픽이 루이 비통의 시그너처 아이템 70여 종에 내려앉았다. 특히 모노그램 데님 원단에 체리 패턴을 입힌 아이템들은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낸다.
플립플랍

(위부터 차례대로)
1 F자 형태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다크 브라운 플립플롭은 가격 미정 펜디(Fendi).
2 토 루프와 미들 패널을 연결한 T-스트랩 플립플롭은 26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버킷햇

(위부터 차례대로)
1 아이보리 컬러의 마이크로 코튼 소재 버킷햇은 62만원 몽클레르(Moncler).
2 사이즈 조절 가능한 버클과 탈착 스트링이 달린 버킷햇은 8만5000원 파타고니아(Patagonia).
3 퍼텍스 퀀텀 원단에 사이드 메시 패널을 더한 버킷햇은 8만원 살로몬(Salomon).
4 방수 캔버스 소재의 리버서블 버킷햇은 28만5000원 롱샴(Longchamp).
5 초승달 로고가 돋보이는 리사이클드 버킷햇은 41만5000원 마린 세르(Marine S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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