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허스트, 100% 리사이클 코튼 데님 라인 론칭

가브리엘라 허스트가 실현한 또 하나의 혁신. 지속가능한 럭셔리의 여정 계속된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5.07.09
지속가능한 럭셔리는 이렇게!
지속가능한 패션, 나아가 지속가능한 럭셔리를 그리는 가브리엘라 허스트. 그의 욕망은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아 더 숭고하다. 브랜드의 DNA에 장착된 창립자의 가치관은 가브리엘라 허스트를 작동시키는 본질. 매 시즌 혁신적인 아이템을 내놓을 수 있는 이유다.
가브리엘라 허스트가 100% 리사이클 코튼으로 만든 첫 데님 라인을 선보였다. 팬츠를 채색한 코발트 블루, 골든 버치, 번트 시에나 컬러 등 눈이 시릴 만큼 생생한 색감들이 돋보이는데, 이는 디자이너의 친구이자 영화감독인 클라라 컬렌(Clara Cullen)이 선물한 스페인 전통 주택용 페인트 색소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천연 인디고 혹은 화이트 컬러의 원단을 시즌 컬러로 염색한 100% 리사이클 코튼 데님으로, 염색 과정에서는 친환경 워싱을 수작업으로 처리해 기존 데님 제조 공정보다 전기 사용량도 크게 줄였다. 물 또한 필터링 과정을 거쳐 제작의 여러 단계에서 재사용하는 식으로 순환적으로 사용했다. 가볍지만 몸의 라인을 확실하게 잡아주며, 크롭트 기장을 적용한 부츠컷 디자인에 5 포켓 디테일을 더했다. 허리 부분에는 커스텀 우드 인레이 브라스 버튼이 달려 있으며, 이는 기계 세탁 시 탈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가브리엘라 허스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판교점 매장에서 이 오색빛깔의 천연 데님 라인을 만나보자.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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