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부산 한정판 그로서리 백 출시
부산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가방, 오직 한 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5.07.16부산의 여름을 담은 디자인

포터가 신세계 센텀시티점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그로서리백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 그로서리 백은 은은한 광택의 실버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안감, 버튼, 스트랩 등 디테일에는 부산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딥 블루 컬러가 적용돼 계절감과 지역적 상징성이 더해졌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양쪽 D링 고리를 활용해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한쪽 면에는 블루 컬러 포터 로고가 프린팅되어 포인트 역할을, 다른 면은 실용적인 포켓 디자인으로 소지품 수납에 적합하다.
리미티드 에디션, 오직 부산에서만
이번 에디션은 부산점 오픈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실용성과 로컬 감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그로서리 백은 마트 장보기용 백에서 영감을 받아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가방으로, 일상 속 쇼핑은 물론 여행용으로도 적합하다. 제품은 7월 18일부터 포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1개 구매 제한이 있으니 참고할 것. 가격은 29만8000원으로 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된다. 출시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을 살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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