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아홉
땀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뭉친 K-팝 루키 AHOF(아홉). 부푼 꿈이 모여 만들어낸 여름의 순간.
BY 에디터 문승희 | 2025.07.17 보도자료 이미지 (1).jpg)
화이트 셔츠는 3만3천9백원 Musinsa Standard, 와이드 팬츠는 DNSR, 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장슈아이보 AHOF의 데뷔곡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장슈아이보가 생각하는 ‘그곳’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모든 곳이 그곳이 아닐까요. 꼭 장소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닿는 그 어딘가 말이에요.
즈언 데뷔 무대가 끝난 뒤의 감정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미지. 첫 무대였기 때문에, 앞으로 아홉이 어떤 길을 걸어가게 될지는 아직알 수 없지만, 그래서 더 설레고 함께 만들어 갈 다음이 더 궁금해졌어요.
주원 미완의 숫자인 ‘9’를 채울 수 있는 한 조각을 스스로에게서 찾는다면?
제 마음속에 있는 팬들이요. 결국 아홉을 완성시켜 주는 건 팬들이라고 생각 해요. 팬들의 존재 자체가 저희에겐 가장 소중한 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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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_장슈아이보가 입은 팬츠는 32만8천원 Recto, 니트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제이엘이 입은 티셔츠는 4만5천원 Waikei, 팬츠는 가격 미정 BOTR. 스티븐이 입은 티셔츠는 가격 미정 BOTR, 즈언이 입은 티셔츠는 가격 미정 Ames-Worldwide, 팬츠는 가격 미정 Balenciaga.
정우 AHOF을 영화로 비유한다면 어떤 장르일까?
청춘만화요! 저희 팀 분위기도 밝고, 멤버들 케미도 진짜 친구처럼 유쾌하고 따뜻하거든요.
다이스케 AHOF에서 나는 ( )한 존재다.
에너지 넘치는 존재! 무대에서도, 일상에서도 팀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한 AHOF을 소개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는?
아홉 빛깔.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가사에도 나오는 표현인데요, 서로 다른 9명이 모여 아홉이라는 하나의 색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잘 어울리는 키워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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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_다이스케가 입은 티셔츠는 가격 미정 BOTR, 데님 오버롤은 14만9천원 NBA . 정우가 입은 티셔츠는 74만원 Barrie, 팬츠는 49만원 Camperlab. 웅기가 입은 티셔츠는 가격 미정 BOTR, 팬츠는 9만8천원 Waikei. 한이 입은 티셔츠는 6만9천원 Sunlove, 팬츠는 가격 미정 Yeseyesee. 주원이 입은 티셔츠는 3만9천원 Xtonz , 팬츠는 가격 미정 Ames-Worldwide.
웅기 데뷔 무대가 끝난 뒤의 감정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충전! 사실 무대 직후엔 방전이 됐지만, 팬분들의 응원과 에너지 덕분에 급속 충전되는 느낌이었어요.
스티븐 AHOF에서 나는 ( )한 존재다.
전 균형 같은 존재예요. 극단적이지 않고, 항상 중심을 잡아주는 멤버가 되고 싶어요.
제이엘 AHOF의 무대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어땠으면 좋겠나요?
Unforgettable하다고 느꼈으면 해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멤버별 인터뷰는 <싱글즈 8월 호>에서 확인하세요!
사진
류경윤
헤어
장해인, 오지혜
메이크업
유혜수, 안세영
아홉
A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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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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