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가는 건 결국 버킷백
빠르게 변화하는 백 트렌드 속 자꾸 손이가는 버킷백. 올해 버킷백은 각 브랜드의 시그너처 패턴과 프린트로 한층 화려해졌다. 루이 비통부터 돌체앤가바나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여섯 가지 선택지를 소개한다.
BY 에디터 윤대연 | 2025.08.22빠르게 변화하는 백 트렌드 속에서 결국 손이 가는 건 실용적인 백이다. 그래서 버킷 백은 거부할 수 없는 선택지다.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뛰어난 수납력을 자랑하며, 별도의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토록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버킷 백이 올해 한층 화려한 모습을 자랑한다. 각 브랜드의 시그너처 패턴과 프린트로 물들었기 때문이다. 루이 비통, 셀린느처럼 모노그램으로 백 전체를 감싼 디자인을 비롯해 돌체앤가바나처럼 시그너처 프린트를 전면에 내세운 제품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디올처럼 내장된 프린트 파우치로 브랜드의 존재감을 은근하게 드러내는 대안도 있다.

펜디(Fendi), 2백60만원

셀린느(Celine), 2백50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가격 미정

디올(Dior), 3백15만원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가격 미정

토리버치(Tory Burch), 9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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