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신상 블러셔 3

가을 준비 드가자. 가을을 겨냥한 블러셔가 찾아왔다.
BY 에디터 옥희정 | 2025.08.29
해가 지날수록 짧아져만 가는 가을, 일찍 준비한 자가 짧디짧은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법이다. 블러셔 역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물 중 하나. 가을 감성에 맞춰 두 볼을 발갛게 물들여줄 따끈한 신상 블러셔 3을 소개한다.
에디터의 위시 블러셔 1
나스
나스 블러쉬 소프트 페탈 컬렉션
나스 블러쉬 소프트 페탈 컬렉션 4.8g 4만9천원대.
꽃잎처럼 부드럽게 볼을 감싼다는 소프트 페탈 컬렉션 중 에디터의 픽은 ‘체리쉬’. 피치 애프리콧으로 누구나 쉬이 어울릴 법한 컬러다. 앞서 8월 여름을 타깃으로 출시됐지만 여름에도 16시간 동안 버티는 지속력 덕분에 계절을 타지 않고 사용하기 좋다. 체리쉬 외에 웜, 쿨 모두 커버하는 5가지 셰이드를 갖췄으니 나스 매장에서 확인해보자.
에디터의 위시 블러셔 2
베네피트
베네피트 블로시
베네피트 블로시 6g 4만5천원대.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컬렉션에 가을 컬러가 등장했다. 두 볼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여주는 웜 애프리콧 ‘블로시’는 국민 블러셔 ‘단델리온’의 아더 컬러로 단텔리온을 사용해봤다면 베네피트 블러셔가 얼마나 손이 자주 가는지 긴 설명이 필요 없을 터. 땀과 습기에 강한 3중 프루프는 물론, 부드럽게 표현되는 소프트 포커스 효과까지. 오는 9월 1일 단델리온에서 블로시로 환승할 날임을 기억해 둘 것.
에디터의 위시 블러셔 3
어반디케이
어반디케이 페이스 본드 블러쉬 택톡
어반디케이 페이스 본드 블러쉬 택톡 5g 3만7천원대.
바로 오늘, 어반디케이 페이스 본드 블러쉬의 새로운 컬러가 출시됐다.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로즈 계열의 ‘모브 로즈’가 바로 그 주인공. 보송한 텍스처가 볼에 가볍게 내려앉아 블러 효과를 준듯 피부에 자연스럽게 블러링된다. 퍼프를 사용해도 좋지만 더 강한 발색력을 원한다면 브러쉬를 사용하길 추천한다.

사진제공

나스, 베네피트, 어반디케이

블러셔
블러쉬
블러시
나스
어반디케이
베네피트
가을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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