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잘먹 고수들의 선택, 미니 뷰티 디바이스 6

뷰티 루틴의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홈 디바이스. 특히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미니 디바이스는 ‘화잘먹 치트키’로 불리며 주목받는 중이다.
BY 에디터 이슬 | 2025.09.09
화장품만으로는 부족했던 피부 관리, 이제는 홈 디바이스가 답이다. LG프라엘, 메이크온, 메디큐브, 쿼드쎄라, 페이스팩토리, 누페이스 등 주요 뷰티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선보인 미니 디바이스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강력한 기능으로 화잘먹 고수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금부터 뷰티 업계에서 ‘화잘먹 치트키’로 떠오른 미니 홈 디바이스들을 살펴보자.
LG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LG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립스틱만큼 작지만 기능은 결코 부족하지 않다. LG프라엘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3 in 1 갈바닉 테크놀로지로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미세전류, LED, 진동이 탑재되어 하루 1분이면 탄력과 흡수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
메이크온의 대표작, 스킨 라이트 테라피가 3S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3초 만에 피부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며, 4가지 모드와 LED 조합으로 수분·모공·탄력까지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 makeON 앱과 연동해 피부 데이터까지 확인 가능하다.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장원영 뷰티 디바이스'로 화제가 된 메디큐브의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흡수율은 6배 높이고, 3색 LED로 미백, 트러블, 광채까지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동 클렌저 헤드와 결합하면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올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쿼드쎄라 미니튠
쿼드쎄라 미니튠
핸드폰보다 가벼운 137g 초경량 디바이스인 쿼드쎄라 미니튠은 3, 10, 17MHz의 3중 초음파 기술로 진정, 톤업, 탄력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한다. 총 6가지 관리 옵션으로 피부에 꼭 맞는 섬세한 홈케어가 가능하다.
페이스팩토리 셀라이너
페이스팩토리 셀라이너
셀라이너는 특허받은 EP 기술로 피부 기공을 순간적으로 확장해 앰플 흡수율을 극대화한다. 사용법도 간단한 편. 기초 제품을 바른 뒤 레드, 블루, 핑크 LED 모드 중 하나를 골라 3분간 사용하면 다음 단계가 훨씬 잘 먹는 피부 베이스가 완성된다.
누페이스 미니플러스
누페이스 미니플러스
리프팅, 모공 축소 등 화장품만으로는 부족했던 케어를 간편한 홈 디바이스로 해결해보자. 누페이스 미니플러스는 미세전류가 피부조직과 근육까지 부드럽게 자극해 피부 탄력 개선을 도와준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쉬운 조작으로, 홈케어 초보자에게도 제격이다

웹기고

Digital Ops

사진 출처

ⓒ메이크온, LG프라엘, 메디큐브, 쿼드쎄라, 페이스팩토리, 누페이스

뷰티
디바이스
미니디바이스
누페이스 미니플러스
페이스팩토리 셀라이너
셀라이너
쿼드쎄라 미니튠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
LG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갈바닉
홈 디바이스
뷰티 디바이스
LG프라엘
메디큐브
쿼드쎄라
메이크온
페이스팩토리
누페이스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