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멜로, 공포! 9월 3주차 개봉 영화의 온도차
이번 주 극장가에는 청춘부터 멜로, 공포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영화가 한날 한시에 개봉한다. <린다 린다 린다>, <썸머 블루 아워>, <귀시> 3개의 영화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BY 에디터 옥희정, 노주영 | 2025.09.16영화 <린다 린다 린다>
이미지 출처 : 그린나래미디어(주)
영화 <린다 린다 린다>는 일본 고등학교 밴드부 이야기로, 고교 마지막 축제를 준비 중 갑자기 한국인 유학생 ‘송’이 보컬로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우정과 성장의 드라마다. 2006년 개봉 이후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7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예정이다.
싱글즈는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를 만나 ’파란 마음’의 학창 시절 찐 최애 곡부터 바꿀 수 있다면 해보고 싶은 밴드 포지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세상 최고의 조합을 위 영상에서 만나보자.
영화 <썸머 블루 아워>
이미지 출처 : ㈜누리픽쳐스
영화 <썸머 블루 아워>는 달려가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세 청춘이 마주하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감춰왔던 비밀을 그린 청춘 멜로 영화다. 올해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영화의 주연은 우리나라에는 <상견니>로 유명한 배우 시백우와 대만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정여희가 맡았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만나기 전, 주연을 맡은 시백우와 정여희가 <싱글즈>에 전해온 인사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영화 <귀시>
이미지 캡처 : ㈜바이포엠스튜디오, (주)제리굿컴퍼니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화는 한국 공포 영화 <귀시>다. 매일 밤, 아무도 모르게 열리는 귀신을 사고파는 시장 ‘귀시’ 에 대한 이야기로, 가을 극장가에 오싹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유재명, 문채원, 서영희가 주연을 맡았으며, 솔라, 스테이씨 수민이 이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참신한 스토리와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을 극장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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