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가을 공식 스타일링 아직도 몰라?
환절기에 입기 좋은 스타일링이라면 긴팔 상의와 짧은 하의 조합만 한 것이 또 없다. 강민경, 슬기, 웬디 등 옷 좀 입는다는 스타들이 보여준 가을 공식 스타일링을 확인해보자.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정승연 | 2025.09.19아침저녁으론 선선하고, 낮엔 여전히 더운 요즘. 옷 입기 애매한 환절기에는 가을 스타일링 공식이 제격이다. ‘긴팔 + 짧은 하의’ 조합은 상의는 따뜻하게, 하의는 시원하게 연출해 예측 불가능한 날씨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스타들도 이 조합을 즐겨 입지만 여기에 자신들만의 개성을 더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iammingki)
강민경은 자신의 브랜드 '아비에무아' 제품인 스카이블루 색상 스웨트셔츠에 화이트 숏 팬츠를 매치하여 꾸안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 웬디 인스타그램(@todayis_wendy )
빈티지 블루 톱과 블랙 숏 스커트로 스트릿 무드 강조한 레드벨벳 웬디.

이미지 출처 : 슬기 인스타그램(@hi_sseulgi)
그레이 재킷과 화이트 프릴 스커트의 차분한 조합에 버건디 백을 더해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한 레드벨벳 슬기.

이미지 출처 : 채정안 인스타그램(@chae_jungan)
채정안은 그레이 상의에 레이스를 레이어드하고, 오버핏 베이지 블레이저와 블랙 데님 숏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지 출처 : 김나영 인스타그램(@nayoungkeem)
김나영은 아이보리 니트와 블루 숏 팬츠에 트렌치 코트를 더해 한층 짙어진 가을을 가득 담아냈다.
웹기고
Digital Ops
환절기패션
패션
가을패션
코디
가을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