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는 치폴레의 고향, 미국 덴버 여행 가이드

국내 상륙 소식으로 화제인 멕시칸 그릴 브랜드 치폴레. 그 치폴레의 고향 덴버는 로키산맥 여행의 관문이자 예술과 크래프트 비어의 중심지다.
BY 에디터 양윤경(프리랜스) | 2025.10.01
치폴레
멕시칸 그릴 브랜드 치폴레(Chipotle)가 한국에 상륙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993년 처음 문을 연 곳은 바로 미국 콜로라도 덴버(Denver). 서부 개척 시대의 흔적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이 도시는 로키산맥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예술, 크래프트 비어, 역사적인 건축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품고 있다. 여행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덴버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덴버에 가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장소
덴버에 도착한 첫날이라면, 유니언 스테이션 근처 MCA 덴버 혹은 클리포드 스틸 미술관을 거닐며 예술적 영감을 얻어보자. 세련된 건축과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다.
맥주 애호가라면 덴버가 미국 크래프트 비어의 성지라는 사실도 반가울 것. 윈쿱 브루잉 컴퍼니와 그레이트 디바이드 브루잉에서는 개성 넘치는 로컬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이후에는 서부 개척 시대의 흔적을 만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래리머 스퀘어에서는 19세기 서부 개척 시대 건축물을 만날 수 있고, 히스토리 콜로라도 센터에서는 골드러시와 개척 시대의 이야기를 따라가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덴버의 가장 큰 매력은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과 애스펀, 브레켄리지 같은 세계적인 스키 타운으로 향하는 관문 도시라는 점이다. 겨울 스키 여행을 계획한다면 덴버를 반드시 여행지 목록에 올려두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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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계정(@chipotle @visitdenver @mca_denver @still_museum @wynkoopbrew @greatdividebrew @larimersquare @history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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