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가방이 가로로 길게 뻗었다
새로운 실루엣이 가방의 격을 바꾼다. 구조적인 직사각형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여섯 개의 ‘와이드 백’.
BY 에디터 최윤정 | 2025.10.27
CHLOÉ
2005년 출시 후 아이코닉한 모델이 된 패딩턴 백. 2025년 신작으로, 섬세하게 다듬은 구조와 한층 가벼워진 하드웨어가 특징이다. 3백83만원.

ALAÏA
긴 핸들 덕에 숄더백으로 편안하게 들 수 있는 르 테켈 백. 내부 포켓에 탈착 가능한 스몰 미러를 내장했다. 3백70만원대.

JIL SANDER
매 시즌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로 변형되는 카놀로 백. 덮개의 가장자리를 따라 스터드 장식을 접목해 모던한 감각을 자랑한다. 가격 미정.

McQUEEN
브랜드의 상징적인 하네스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패링던 백. 측면의 버클 스트랩으로 용량 및 실루엣 변형이 가능하다. 3백만원대.

LOUIS VUITTON
1980년대 시테 핸드백을 현대적인 볼링 백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행 온 백.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제공한다. 3백66만원.

MULBERRY
2004년 출시한 디자인에 활용도를 더한 미니 사이즈의 록산 숄더백. 내부 슬립 포켓 1개, 외부 포켓 2개를 조합했다. 1백55만원.
패딩턴
가방
패링던백
행온
멀버리
멀버리백
숄더백
끌로에
일라이야
질샌더
맥퀸
루이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