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감성의 확장! 아모멘토는 도쿄로, 아더에러는 상하이로
아모멘토(Amomento)가 모델 홍태준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와 함께 도쿄 오모테산도에 첫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한편, 아더에러(Ader Error)는 상하이에 두 번째 아시아 거점을 마련한다.
BY 에디터 양윤경 | 2025.10.28도쿄 오모테산도에 오픈하는 첫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멘토(Amomento)

이미지 출처 : 아모멘토 인스타그램(@amomento.co)
서울에서 출발한 브랜드 아모멘토가 드디어 도쿄에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매장은 도쿄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블랙과 화이트 콘크리트 구조물로 완성된 미니멀한 외관이 특징이다. 입구 앞의 푸른 나무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여유로운 무드는 마치 도심 속 작은 휴식처를 떠올리게 한다. 공식 오픈일은 10월 31일로, 브랜드의 첫 일본 거점이자 글로벌 무드 확장의 상징적인 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도쿄 플래그십 오픈을 기념해 아모멘토는 영화 <친니친니>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캠페인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모델 홍태준이 등장해 도쿄의 일상 속에서 섬세한 감정과 여운을 표현했다. 잔잔한 감성과 도시적 감각이 공존하는 이 영상은, 아모멘토가 추구하는 ‘느리지만 깊은 감성의 미학’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상하이에 새로운 거점 오픈
아더에러(Ader Error)

이미지 출처 : 아더에러 인스타그램(@ader_error)
아더에러는 도쿄에 이어 상하이에 새로운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상하이 스페이스는 디지털 정보의 최소 단위인 ‘비트(Bit)’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어둠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공간 전체에 녹여냈다.
특히 점(dot) 형태의 달마시안 오브제가 등장하는 공간 영상은 시각적 임팩트를 더하며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오픈을 기념해 공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티셔츠 3종과 스카프 2종도 함께 공개되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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