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금관이 한자리에,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
104년 만에 금관 6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신라 왕실의 위엄과 예술적 정점을 조명하는 전시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을 소개한다.
BY 에디터 김화연 | 2025.11.03
이미지 출처 : 국립경주박물관 인스타그램(@gnmuseum)
APEC 정상회의와 국립경주박물관 개관 80주년을 기념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6점의 신라 금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
가장 오래된 신라 금관으로 평가받는 교동 금관, 서봉총과 금관총, 금령총에서 출토된 금관과 1970년대 잇달아 발견된 천마총과 황남대총 금관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장면이 더욱 특별한 건 1921년 이후 금관과 금 허리띠, 각 6점씩 모두 함께 모인 건 처음이라는 점 때문이다. 전시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일부터는 일반 관객 관람이 가능하다고 하니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기간 2025.10.28(화) ~ 2025.12.14(일)
장소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3a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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