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없는 거리 운영 확대 필요할까
서울시의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에 시민 98%가 찬성했다. 보행 불편과 사고를 줄이기 위한 이 정책, 이제 서울 전역으로 확대될지 관심이 쏠린다.
BY 에디터 노주영 | 2025.11.06
이미지 출처 : Unsplash
잇따르는 전동 킥보드로 인한 보행 불편과 사고를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압도적이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마포구와 서초구 일대를 시범 구역으로 지정하고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전동 킥보드, 전동 이륜평행차 등의 통행을 금지, 위반 시 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했다. 해당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 5백 명을 대상으로 시행 전후의 변화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무려 98%가 운영 확대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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