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라이즈 소희까지? K-POP을 강타한 가시 머리!
엄마가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다들 스파이키 헤어해요. 펑키한 무드가 담긴 헤어 스타일의 부활.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심가은 | 2025.11.28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유행했던 펑크 무드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 일본 스트리트 신에서 시작된 ‘스파이키 헤어(Spiky Hair)’ 열풍이 K-POP 아이돌에게까지 퍼지며, 새로운 헤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코르티스 마틴을 비롯해 라이즈 소희, 자이언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잇달아 시도하면서 대중적인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연출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젤이나 소프트 왁스를 모발 전체에 얇게 바른 뒤, 손끝으로 모발을 한 올씩 집어 올려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핵심. 완전히 균일한 형태로 세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살짝 흐트러진 듯한 텍스처가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한다.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고민 중이라면 올겨울, 스파이키 헤어로 새로운 무드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 덕분에 룩 전체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출처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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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헤어
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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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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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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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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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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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
shotaro
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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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zio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