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들이 빠진 모자 겹쳐 쓰기 스타일링
코르티스 마틴과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이 사랑하는 모자 레이어드 패션.
BY 에디터 심예원 | 2025.12.18모자를 조금 더 특별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이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자. 모자는 꼭 하나만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 대신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로 재미와 귀여움을 더한 셀럽들의 일명 ‘모자 겹쳐 쓰기‘ 패션을 소개한다.
아일릿 모카

이미지 출처 : 아일릿 위버스
아일릿 모카는 비슷한 톤의 비니를 겹쳐 써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코르티스 마틴
이미지 출처 : 코르티스 인스타그램 @cortis
유명한 모자 겹쳐 쓰기 장인 코르티스 마틴. 마틴의 애착 비니를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후드집업 위에 루즈 핏 비니를 레이어드하거나, 비니 위에 트러커 캡을 올렸다.
보이넥스트도어 재현, 태산
이미지 출처 : 보이넥스트도어 인스타그램 @boynextdoor_official
재현과 태산은 후드 위에 모자를 얹어 쉽지만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NCT WISH 재희

이미지 출처 : NCT WISH 위버스
비니뿐만 아니라 캡 모자 두 개를 이용해서 레이어드할 수도 있다. 재희처럼 모자 두 개의 방향을 다르게 하여 쓰면 귀여움이 배가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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