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 설렘을 더하는 방법? 토모이의 ‘꽃꾸’
이 꽃꾸 완전 내 마음을 저격했꾸! 스티커만 있다면 뭐든지 꾸미는 일본 플로이스트 ‘토모이’.
BY 에디터 노주영 | 2025.12.26스티커만 있다면 뭐든지 꾸밀 수 있어. 일본의 플로리스트 토모이는 꽃송이에 3D, 진주 등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시키는 ‘꽃꾸’ 작품을 선보인다. 꽃뿐만이 아니라 종이 티켓, 편지, 선물 포장지까지 그의 손길이 닿으면 더 반짝이는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토모이의 작품들을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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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이 인스타그램 계정(@cc_tom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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