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25> 수상자는 김영은 작가
국립현대미술관이 매년 개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소리와 청취를 매개로 작업을 전개하는 작가, 김영은이다.
BY 에디터 심예원 | 2026.01.17이미지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김영은 작가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자로 발표되었다. 김영은 작가는 ‘소리’와 ‘청취’라는 매개로 역사의 맥락을 다시 되짚고, 가능성을 탐구해 온 작가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신작 <듣는 손님>, 는 디아스포라가 가진 이주와 번역이라는 조건을 통해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심사위원들은 “시각예술 안에서 소리를 다루는 굉장히 중요한 작가이며, 소리에 깃든 사회, 정치적 맥락을 잘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 라고 언급했다. 김영은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올해의 작가상 2025> 전시는 다가오는 2월 1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니, 놓치지 말고 감상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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