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스타키, 디올의 새로운 앰버서더 발탁

디올이 배우 드류 스타키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6.01.21
배우 드류 스타키
이미지 출처 : 드류 스타키 인스타그램(@drewstarkey)
디올이 배우 드류 스타키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드류 스타키는 로에베 2025 봄 캠페인에 출연하며 조나단 앤더슨의 뮤즈로 활약한 바 있는데, 지난 6월 앤더슨의 디올 데뷔 쇼를 관람하러 참석하기도 했다. 둘의 인연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영화 <퀴어> 준비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의상 감독으로 참여한 앤더슨은 다니엘 크레이그와 열연을 펼치는 스타키를 보고 매료됐다며 찬사를 남기기도. 보석함 재정비를 마친 앤더슨의 두 번째 맨즈 쇼는 1월 21일 수요일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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