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을 쓰세요

더 빠르고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원한다면? 이제 가발을 옷처럼 가볍게 입고 벗는 시대가 온다.
BY 에디터 이유진 | 2026.01.23
가발을 쓰라니, 과한 스타일링을 요구하는 것 같지만? 아니다. 이제 가발을 옷처럼 가볍게 입고 벗는 시대가 오니까. 어쩌면 염색이나 커트보다 더 빠르고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장치기도 하다.
꼼데가르송과 애슐리 윌리엄스의 26 S/S 컬렉션에 이어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맨 FW26 컬렉션 런웨이에서 가발은 단순한 스타일링 소품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특히 영국의 헤어 아티스트 귀도 팔라우의 손길이 더해져 펑키한 록스타 무드를 완성했다.
이처럼 가발은 실제 머리에 도전하기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제니 역시 가발로 매번 새로운 무드를 선보인다. 새로운 스타일 변화를 고민 중이라면, 지금 가발을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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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계정(@dior @commedesgarcons @ashleywilliamslondon @jennierubyjane @launchme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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