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026 F/W 맨즈 패션위크에 처음 등장한 셀럽들

스트레이 키즈 현진부터 세븐틴 승관, 에이티즈 민기, NCT 지성까지. 파리 맨즈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난 셀럽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BY 에디터 최이수 | 2026.01.27
이번 파리 2026 F/W 맨즈 패션위크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얼굴들이 눈길을 끌었다. 각 브랜드 쇼에 새롭게 등장한 셀럽들이 그 주인공. 아래 기사에서 파리마저 사로잡은 셀럽들을 만나보자.
디올 X 스트레이 키즈 현진
영상 출처 : 디올 인스타그램 @dior
이번 파리 맨즈 패션위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인물은 단연 디올 쇼에 등장한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다. 첫 초청이었지만, 등장과 동시에 ‘디올 왕자’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왕자님을 떠올리게 하는 디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현진. 앞으로 디올과 함께할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아미 X 세븐틴 승관
이번 아미 26 F/W 맨즈웨어 컬렉션에 초대받은 세븐틴 승관. 브랜드 특유의 남친 룩 무드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아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최우식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는데,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아미가 추구하는 무드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여기에 승관이 직접 촬영한 디카 컷까지 더해져 파리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크리스찬 루부탱 X 에이티즈 민기
에이티즈 민기는 제이든 스미스가 처음으로 참여한 크리스찬 루부탱 컬렉션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금발 헤어에 레드 컬러 슈즈를 매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아들 제이든 스미스의 첫 컬렉션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윌 스미스와 함께 포착된 장면 역시 화제를 모았다.
시스템 X NCT 지성
영상 출처 : NCT 인스타그램 @nct
시스템 2026 F/W 맨즈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NCT 지성은 첫 패션위크 일정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첫 만남이었지만 시스템과 찰떡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파리 패션위크 방문에서 빠질 수 없는 에펠탑 인증샷까지 더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미지 출처

각 셀럽/브랜드 인스타그램, ⓒGettyimagesKorea

셀럽패션
파리패션위크
맨즈패션위크
2026FW
파리맨즈패션위크
패션위크셀럽
스트레이키즈현진
세븐틴승관
에이티즈민기
NCT지성
디올
시스템
크리스찬루부탱
패션트렌드
하이패션
아미
FW패션
아이돌패션
해외패션위크
셀럽착장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