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라가 헬라 욘게리우스에 주목한 이유
한 끗 다른 네덜란드 국민 디자이너의 전시.
BY 에디터 김초혜 | 2026.02.02
30년간 디자인계를 재정의해온 헬라 욘게리우스의 첫 회고전. 전시 《WhisperingThings》는 텍스타일부터 도자, 가구, 조명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쌓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펼쳐낸다. 대량 생산 제품에 불완전성과 감수성을 불어넣는 독특한 접근으로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준다. 비트라가 소장한 스튜디오 아카이브 기반의 전시는 작업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다. 3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독일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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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ra design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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