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이 공개한 평창 올림픽의 추억? 이어보는 다음 올림픽 개최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불렀던 코르티스 마틴. 그로부터 8년 후, 곧 펼쳐질 동계 올림픽의 무대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로 떠나보자.
BY 에디터 양윤경(프리랜스) | 2026.02.02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초롱을 들고 애국가를 부르던 10살 소년이 있었다. 그 ‘평창 소년’이 무려 8년 뒤,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으로 정변해 돌아왔다는 사실. 코르티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평창의 마스코트에서 글로벌 K팝 스타로 성장한 마틴의 평행이론을 따라, 차기 올림픽의 무대이자 ‘돌로미티의 진주’라 불리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로 떠나보자.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의 메인 스트리트인 코르소 이탈리아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사이로는 프란츠 크랄러같은 편집숍과 디자이너 부티크가 늘어서 있다.
쇼핑 후엔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유서 깊은 호텔 드 라 포스테의 테라스에서 아페롤 스프리츠 한 잔으로 이탈리아식 여유를 만끽해 보자.
돌로미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우나인 리푸지오 라가주오이. 해발 2,752m, 산 정상 산장에 위치한 핀란드식 사우나에서 땀을 빼며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르티나에서 가장 핫한 다이닝을 꼽라면 단연 미슐랭 1스타를 받은 산브라이트다. 오래된 헛간을 개조한 감각적인 우드 인테리어 속에서,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만든 ‘아그리쿠치나(Agricucina)’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투박하지만 세련된, 진정한 ‘올드머니’ 미식의 정점을 경험해 보자.
겨울에 코르티나 담페초를 방문하게 된다면 올림픽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릴 토파나의 슬로프를 질주해 보자. 스키어가 아니라면 케이블카를 타고 ‘토파나 디 메조’ 전망대에 올라 돌로미티의 압도적인 핑크빛 노을, 엔로사디라를 만나보는 걸 추천한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계정(@cortis, @cortinadampezzo.it., @franzkraler, @hoteldelaposte, @rifugio_lagazuoi, @sanbrite_official, @tofanacor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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