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톤·광을 한 번에, 에르보리앙 CC 크림

하나의 베이스로 결·톤·광이 살아나는 피부를 완성해주는 CC 크림.
BY 에디터 박소은 (프리랜스 에디터) | 2026.02.02
에르보리앙 cc 크림
CC 크림 15ml 2만원, 40ml 4만2천원 erborian.
내 피부 톤에 스며드는 2가지 해답
베이스 메이크업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은 여전히 같다. “내 피부에 정말 맞는 컬러는 무엇일까?” 조금만 밝아도 떠 보이고, 눌러 표현하면 칙칙해지는 그 미묘한 경계 앞에서 피부 톤은 생각보다 쉽게 흐트러진다. 에르보리앙 CC 크림은 컬러를 덧입히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접근법을 택했다. 캡슐화된 피그먼트를 함유한 포뮬러는 처음에는 하얀색 크림처럼 보이지만, 피부에 문질러 바를수록 개개인에 맞게 컬러가 살아나며 피부 결과 톤을 균일하게 보정한다. 한 층을 덮는 대신 톤을 정리하고, 그 위로 자연스러운 광을 끌어올리는 구조다. 라이트 아이보리 톤의 포슬린은 얼굴의 칙칙함을 눌러 맑고 깨끗한 인상을 만들고, 로지 베이지 톤의 클레어는 혈색을 살리면서도 노란 기를 정돈해 피부를 한층 건강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두 컬러 모두 톤을 과하게 바꾸기보다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둔다. 이 CC 크림은 커버를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결을 정돈하고, 톤을 맑게 보정하고, 광을 살려 완성도를 높인다. 병풀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담은 스킨케어 포뮬러가 피부에 편안한 사용감을 더한다. 단독으로 발라도 과하지 않게 정돈된 피부 표현이 가능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가벼운 파데프리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날에도 얼굴이 단정해 보인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컨실러나 포인트 메이크업만 더해도 전체 균형이 무너지지 않고, 피부 표현의 밀도가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결국 이 CC 크림은 베이스를 완성하는 제품이라기보다 메이크업을 어디까지 할지 결정하게 만드는 기준점에 가깝다.
CC Creme 3 Key Features
에르보리앙 cc 크림
1. 캡슐화된 피그먼트 기술 초미세 피그먼트가 피부에 닿는 순간, 본연의 피부 톤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화한다. 컬러를 씌우는 대신 균일하게 코렉팅해 보다 정돈된 얼굴빛을 만든다. 2.포슬린 & 클레어, 2가지 정밀 톤 17~21호를 위한 라이트 아이보리 톤 ‘포슬린’, 21~23호를 위한 로지 베이지 톤 ‘클레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호수 구간을 정확히 커버하는 2가지 컬러 구성이다. 3.스킨케어 기반의 데일리 베이스 병풀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편안한 사용감을 더하며, SPF30 PA+++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데일리 파데프리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사진

현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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