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오디오의 탄생
스피커가 아트 피스가 되는 시대.
BY 에디터 김초혜 | 2026.02.13
뱅앤올룹슨이 창립 100주년 기념작 ‘베오랩 90 애니버서리 에디션’을 내놨다. 2015년 처음 소개된 베오랩 90은 18개의 맞춤형 드라이버와 첨단 빔 포밍 기술로 탁월한 정밀도와 파워를 구현하며 뱅앤올룹슨 음향 혁신의 정점으로 자리해왔다. 이번 에디션은 그 전설적인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작업으로 쌓은 카본 파이버로 미학적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삼성은 ‘CES 2026’에서 더 세리프 디자이너 에르완 부홀렉과 손잡고 ‘뮤직 스튜디오 5’를 공개했다. 전면의 원형 점 모티브는 악보의 점을 연상시키는 추상적 기호로 스피커를 가구와 조형물, 악기 사이의 오브제로 위치시킨다. AI는 공간 배치를 반영해 저음과 공간감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이제 스피커는 새로운 경지에 올랐다.
사진
ⓒ Launchmetrics/spotlight
스피커
뱅앤올룹슨
스피커추천
아트피스
악기 오브제
조형물
뮤직스튜디오5
저음스피커
베오랩 90 애너버서리 에디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