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배드 버니 스타일링의 모든 것
음악 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취향 한 번 뚜렷한 배드 버니의 패션 모음집.
BY 에디터 심예원 | 2026.02.12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을 수상한 배드 버니
바야흐로 배드 버니 전성시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껴안은 후, 슈퍼볼 하프타임쇼로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이번엔 음악적 성취를 인정받았지만, 사실 그는 스타일리시한 아웃핏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자주 선보이는 배드 버니의 스타일 포인트들을 알아보자.
심플하면서도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그의 필수 아이템은 다름아닌 흰색 무지 티셔츠다. 첫 번째 룩에서는 브라운 톤온톤을 바탕으로 고딕 스타일의 볼드한 벨트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캘빈 클라인 쇼에 참석한 룩에서 배드 버니의 패션 센스를 알 수 있다. 자칫 너무 심플해질 수도 있는 블랙 테일러드 수트 셋업 안에 셔츠가 아닌 무지 티셔츠를 매치, 덕분에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이 탄생했다. 세 번째 룩에서는 레몬 색의 무지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모자로 편안하면서도 색감이 매력적인 룩을 선보였다.
배드 버니가 가장 사랑하는 필수템은 다름 아닌 아이웨어, 헤드웨어다. 첫 번째 룩에서는 블랙 볼캡과 브라운 셋업, 화이트 셔츠와 타이 차림 위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모자, 선글라스와 함께 매치한 화이트 셔츠와 민트 컬러의 넥타이로 무채색 룩에 컬러를 더한 것이 포인트. 두 번째 룩에서는 레더 재킷과 화이트 셔츠,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에 옐로 틴트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모자를 뒤로 돌려써 꾸러기 력(?)을 더했다. 세 번째 룩에서는 퍼 트래퍼 햇과 민트 컬러 아우터, 화이트 이너 위에 클래식한 블랙 프레임의 틴티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세 룩의 공통점은 모두 아이웨어와 헤드웨어가 함께한다는 것!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하는 배드 버니의 룩에서 무지 티셔츠와 함께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단연 셔츠다. 첫 번째 룩에서는 화이트 셔츠 위에 네이비 아우터를 묶어서 걸치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담백한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두 번째 룩에서는 아이보리 셔츠에 데님 팬츠, 블루 캡을 매치해 한층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 번째 룩에서는 블루 커러의 셔츠와 함께 모자 안에 스카프를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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