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기 전 필독! 셀럽들의 휴양지 OOTD 모음.zip
카리나부터 안유진까지,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각양각색 휴가를 즐기고 온 5인의 셀럽들.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심가은 | 2026.02.231. 휴가는 역시 편안함이 최고
공항에서부터 리조트 라운지까지, 휴양지에서도 ‘멋’과 ‘쉼’ 사이의 균형은 필수다. 민낯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면서도 힙한 무드를 더해줄 모자와 선글라스는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 나띠처럼 화사한 핑크 컬러의 셋업에 모자를 매치해 생동감을 주거나, 윈터처럼 바디수트에 루즈한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더해 포인트가 되면서도 몸이 편안한 룩을 완성해 보자. 안유진이 보여준 캡 모자와 선글라스의 적절한 활용법은 자외선을 피하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방법이 될 거다.
2. 인생샷을 위한 페미닌 포인트
쏟아지는 햇살 아래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면 페미닌한 디테일을 놓쳐선 안 된다. 윈터는 바다 위 보트에서 올화이트 레이스 투피스로 로맨틱한 무드의 정점을 찍었고, 카리나와 류진은 휴양지의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플로럴 패턴 드레스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금 더 에지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나띠가 선택한 슬리브 원피스처럼 브랜드 로고나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해 힙한 무드를 강조해 보자.
3. 휴양지의 꽃, 스윔웨어
물놀이를 빼놓고 휴양지를 논할 수 있을까. 비키니부터 원피스 수영복까지, 셀럽들의 스윔웨어는 그 자체로 하나의 패션이 된다. 딥한 블루 컬러 수영복으로 몽환적인 밤 수영 무드를 연출한 카리나와 화이트 홀터넥으로 클린하고 탄탄한 실루엣을 강조한 류진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 키치한 체크 패턴과 팝한 레드 컬러의 조합. 거기에 청록색 헨리넥까지. 윈터처럼 비키니 위에 루즈한 상의를 레이어드 하면 스윔웨어와 데일리룩의 경계를 넘나들며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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