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미술관, 3월 공개되는 전시 5

다가오는 봄, 굵직한 라인업으로 돌아오는 미술계 소식. 놓치지 말아야 할 전시들.
BY 에디터 심예원 | 2026.02.24
전시 이미지
김윤신 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한국 여성 조각 1세대, 김윤신의 회고전이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나무를 활용해 자연, 생명력을 탐구해온 작가는 80대에 접어들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장소 호암미술관 일정 3월 17일~6월 28일
티노 세갈 개인전 《티노 세갈》
전시 사진, 영상, 그 어떠한 기록도 남기지 않는다. 비물질적 예술 세계를 전개하는 작가 티노 세갈의 개인전이 리움미술관에서 펼쳐진다. 퍼포머와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생동하는 전시를 놓치지 말 것. 장소 리움미술관 일정 3월 3일~6월 28일
앤디 워홀 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앤디 워홀이 대전에 상륙한다. 초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광고, 영화, 레코드 커버와 함께 300여 점의 작품과 희귀 자료가 포함된 대규모 구성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장소 대전시립미술관 일정 3월 18일~6월 21일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 《데이미언 허스트》
삶과 죽음, 상업과 예술의 경계에서 줄타기를 하며 동시대 미술 담론의 중심에 선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대표작인 포름알데히드 작품부터 다이아몬드 해골까지 만날 수 있다.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일정 3월 중 전시 오픈 예정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
"무언가 지나치게 진지해졌다면, 그때야말로 그것을 방해할 타이밍이다." 발상의 전환을 유도하며, 사회에 날카로우면서도 위트 있는 질문을 던지는 맥스 시덴토프의 개인전이다. 장소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일정 3월 27일~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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