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싱글즈 코스메틱 어워즈 베스트 선크림 - AHC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고, 보송함은 오래 남는,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BY 에디터 박소은 (프리랜서) | 2026.03.05
STAY MATTE, STAY PROTECTED
장시간 야외에서도 무너짐 없는 선 디펜스
선케어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문제는 지속력이다. 출근길에 한 번, 점심시간에 한 번 덧바르지만 시간이 지나 땀과 유분이 올라오는 순간 번들거림이 먼저 드러난다. 모래나 먼지가 달라붙고, 피부는 생각보다 쉽게 흐트러진다.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은 바로 그 ‘무너지는 순간’을 겨냥한다. 칼라민 파우더를 함유한 유기자차 포뮬러는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밀착되고,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처는 피부 위에서 보송하게 정돈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림 없이얇게 겹쳐지는 사용감이 안정감을 만든다. 이 선스틱의 강점은 발림성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있다.
워터프루프를 비롯해 스웨트, 샌드, 액티비티, 터치 프루프까지 5중 프루프 설계로 물과 땀, 마찰이 반복되는 환경에서도 차단막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다.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운동 후 거울을 마주했을 때, 처음의 보송한 결이 오래 유지되는 이유다. 여기에 자외선은 물론 적외선, 초미세먼지까지 고려한 마스터즈 블락핏 테크놀로지를 더해 피부 위에 초밀착 보호막을 형성한다. 수치만 높은 차단제가 아니라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변수까지 계산한 제품이다. 무엇보다 선스틱이라는 형식이 주는 장점도 크다.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든 가볍게 꺼내 쓸 수 있어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고,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들뜸 없이 정돈된다. 파우치에 넣어두고 수시로 터치해도 번들거림 없이 보송함이 유지되는 장점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날일수록 더욱 체감된다.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데일리 아이템으로서의 설득력을 더한다. 한 번의 터치로 가볍게 밀착되고, 여러 가지 외부 자극에도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선케어. 보송한 마무리와 강력한 차단, 그리고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춘 선스틱이 필요한 이유는 충분하다.
선스틱은 휴대성만 강조하기 쉽다. 하지만 이 제품은 밀착력, 지속력, 보습까지 모두 계산했다. 보송한 마무리와 강력한 차단을 동시에 구현한 점, 그리고 덧발라도 부담 없는 텍스처까지. 왜 이 선스틱이 어워즈 베스트에 올랐는지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싱글즈> 뷰티 에디터 정두민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 22g 3만1천원 AHC.
어워즈 수상 요인
1. 에어리 보송 밀착 포뮬러
칼라민 파우더를 함유한 유기자차 포뮬러로 투명하게 발리며, 번들거림 없이 깔끔히 마무리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림 없이 산뜻하고 숨 쉬듯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2. 5중 프루프 초밀착 차단
워터, 스웨트, 샌드, 액티비티, 터치 프루프 설계와 블락핏 기술로 다양한 외부 환경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한다.
3. 4중 UV 에이징 케어 & 24시간 보습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흔적을 집중 관리하며, 각질층 10층까지 보습 개선에 도움을 주어 시간이 지나도 속 땅김 없이 유연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한다.
사진
현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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