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젬 악다가 그려낸 존재하지 않는 풍경

AI가 건축가의 시선으로 그려낸 상상의 조각들.
BY 에디터 김초혜 | 2026.03.13
기젬 악다(Gizem Akdağ) 터키에서 태어나 중동공과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브랜드 디자인을 이끌었고, 현재 퍼플렉시티 앰배서더로 AI 아트 디렉션을 실험 중이다.
어디엔가 꼭 있을 법한 낯선 풍경이 있다. 붉은 사막에 진주 고삐를 한 말이 서 있고, 양털 구름 위를 그림자가 달린다. 테라코타 흙빛 옆에 스칸디나비아의 차가운 하늘이 놓인다. 기젬 악다가 AI로 그려낸 장면은 이국적인 여행지처럼 보인다.
터키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브랜드 디자인을 이끈 작가에게 AI는 새로운 건축 재료가 됐다. 건축가의 시선이 지중해와 북유럽을 한 화면에 조직한다. 오랫동안 탐구하며 쌓아온 감각은 지도에 없는 여행지를 열망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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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젬 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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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젬 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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