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패션계에 입체 꽃이 피었습니다

발렌시아가부터 디올, 샤넬까지. 만개하는 봄을 표현하는 하우스들의 다채로운 방식.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심가은 | 2026.03.13
꽃은 더 이상 평면적인 ‘패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발렌시아가는 옐로 페탈을 겹겹이 쌓아 단단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텍스처를 완성했고, 디올은 손수 염색한 수천 장의 실크 꽃잎으로 돔 실루엣을 가득 채우며 쿠튀르의 정수를 보여 줬다. 샤넬은 누드 톤의 머메이드 드레스에 꽃을 수놓아 마치 맨몸 위에 꽃이 피어난 듯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 시즌, 만개하는 봄을 표현하는 법은 이토록 다양하다.

이미지 출처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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