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의 맑은 소년미 비결, 캐나다 코퀴틀럼
배우 최우식이 소년 시절을 보낸 곳, 캐나다 밴쿠버 동쪽 교외의 조용한 주택가 도시 코퀴틀럼 여행.
BY 에디터 Chloe Yang (프리랜서) | 2026.03.20〈기생충〉 장혜진과 다시 모자로 만난 영화 〈넘버원〉에 이어,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고래별〉까지, 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최우식! 그가 소년 시절을 보낸 곳은 할리우드도 서울도 아닌, 캐나다 밴쿠버 동쪽 교외의 조용한 주택가 도시 코퀴틀럼이에요. 초등학생 시절에 이민 와서 강에서 수영하고 산에서 자전거를 타며 자랐다는 그 동네, 함께 걸어볼까요?
코퀴틀럼을 대표하는 산
버크 마운틴
최우식은 캐나다에서 보낸 어린 시절, 친구들과 강에서 수영, 낚시를 하고 등산, 자전거 타기를 즐겼다고 한 인터뷰에서 언급했어요. 그가 자란 코퀴틀럼을 대표하는 산이 바로 버크 마운틴! 루프 코스를 따라 오르면 피트강과 프레이저 밸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펼쳐집니다.
버크 마운틴 정상 부근의 IBEX 카페에 들러 숲과 프레이저 밸리 전망을 한눈에 담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즐겨보세요.
코퀴틀럼 중심에 자리한 인공 호수
라파르주 호수
라파르주 호수는 코퀴틀럼 중심에 자리한 평화로운 도심 속 인공 호수예요. 잔잔한 호수를 곁에 두고 둘레길을 여유롭게 걷다 보면, 화려하고 분주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느낄 수 없던 완벽한 고요함이 찾아옵니다. 겨울엔 야외 조명 축제 'Lights at Lafarge'로도 유명하고요.
코퀴틀럼의 예술 허브
에버그린 컬처럴 센터
코퀴틀럼의 예술 허브! 에버그린 컬처럴 센터는 257석 스튜디오 극장과 무료 공개 갤러리, 아트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요. 캐나다 현대 작가들의 전시와 연극, 재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프레이저 밀 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매킨 하우스
매킨 하우스는 1909년에 지어진 코퀴틀럼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 중 하나예요. 프레이저 밀 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채 헤리티지 뮤지엄으로 운영되고 있죠. 소박한 목조 건물 안에서 이 조용한 소도시가 걸어온 100년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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