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서울에서 주목할 문화 공간

대규모 개인전으로 서울을 찾은 아티스트의 세계와, 감각을 확장하는 새로운 청음 공간까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두 가지 문화 이슈를 짚었다.
BY 에디터 양윤영, 심예원 | 2026.04.03
SEE SOUND, MEET MINDS!
성수율뮤직
새로운 청음 공간의 탄생이다. 지난 2월 ‘다감각 청음 플랫폼’이란 이름 아래 성수율뮤직이 개관했다. 성수율뮤직은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다채널 스피커 시스템이 귀를 사로잡고, 스크린과 미디어 연출이 더해져 시각적 몰입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단순한 청음뿐 아니라 리스닝 공연과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음악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VERDY IN SEOUL
베르디
일본 아티스트 베르디(Verdy)가 국내 첫 개인전 《I Believe in M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며, 베르디 커리어 사상 최대 규모인 3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타이틀은 외부의 기준보다 자신의 감각을 신뢰해온 작가의 태도를 투영한다. 현장에서는 100점의 크레용 드로잉과 70여 점의 판화, 그리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22점의 대형 조각 신작을 마주할 수 있다.
복합문화공간
롯데뮤지엄
전시회 추천
성수동 핫플
현대미술 전시
서울 전시 추천
베르디 전시
베르디 서울
롯데뮤지엄 전시
2026 전시
아트 전시 추천
일본 아티스트 전시
개인전 추천
서울 전시 일정
크레용 드로잉 전시
판화 전시
조각 전시
베르디
성수율뮤직
음악 감상 공간
청음 공간
리스닝 룸
음악 체험 공간
성수 전시 공간
서울 핫플 추천
음악 플랫폼
다감각 콘텐츠
성수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공간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