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이름을 올린 미쉐린 레스토랑 3
제철 식재료를 섬세하게 풀어낸 오마카세부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이세키까지. 미쉐린 가이드가 새롭게 주목한 세 곳의 레스토랑.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정승연 | 2026.04.03GAGGEN BY CHOI JUNHO

@gaggen_seoul
국내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일본의 계절 요리를 풀어내는 파인다이닝 가겐. 일본 고급 가이세키 레스토랑 출신 셰프들이 정갈하고 섬세한 오마카세를 완성한다.
SUSHI KANESAKA

@grand_intercontinental
한입 맛보는 순간 일본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 국내 최초 호텔 일식 레스토랑이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일본 스시 명가 스시 카네사카는 전통 에도마에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HAKUSI

@hakusi_official
일본어로 흰 도화지를 뜻하는 하쿠시는 새하얀 외관의 건물에 자리했다. 마카오, 홍콩,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가이세키의 새로운 흐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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