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거실, 이렇게 꾸미고 싶다

‘집’이라는 작은 우주를 채운 나만의 취향 리스트. 그 출발점이자 가장 오래 머무는 거실을 채워줄 인테리어 아이템 7.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정승연 | 2026.04.04
취향으로 채운 거실
© &Tradition
앤트레디션은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아이코닉한 플라워팟(Flowerpot) 램프 시리즈를 선보였다. 높은 층고와 통창, 절제된 가구 배치가 어우러진 이 거실은 앤트레디션의 모던한 감각을 보여준다.
천장에 꽃잎을 수놓은 것 같은 펜던트 조명
천장에 꽃잎을 수놓은 것 같은 펜던트 조명은 가격 미정 Slamp.
모더니즘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코트 스탠드
모더니즘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코트 스탠드는 1백16만원대 Audo.
페이 투굿이 디자인한 의자
페이 투굿이 디자인한 의자는 5백46만원대 Hem.
정교하게 짜인 격자 무늬 러그
정교하게 짜인 격자 무늬 러그는 70만원대 Ferm Living.
선명한 옐로 톤이 공간에 포인트를 더한 테이블
선명한 옐로 톤이 공간에 포인트를 더한 테이블은 가격 미정 India Mahdavi.
소용돌이가 떠오르는 무늬의 화병
소용돌이가 떠오르는 무늬의 화병은 10만3천원 Hay.
1971년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램프
1971년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램프는 가격 미정 Louis Poul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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