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로망 욕실
‘집’이라는 작은 우주를 채운 나만의 취향 리스트.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채우는 욕실, 정돈과 휴식을 완성하는 아이템들.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정승연 | 2026.04.15
© Royal&Co
욕실 플랫폼 브랜드 로얄앤코는 하나의 장면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출발한 ‘씬(Scene)’ 컬렉션을 선보였다. 한국 아파트 욕실의 평균 크기를 고려해, 컬러와 오브제 스타일링만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스튜디오 빅 게임이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한 바구니는 5만원대 Hay.

좁은 틈에도 비치하기 좋은 슬림한 디자인의 쓰레기통은 11만원대 Mette Ditmer.

욕실에 위트를 더하는 솝 디스펜서는 6만원대 Alessi.

기어에서 영감받아 3D 프린터로 제작한 시계는 4만9천원 Layered &.

크리스털 같은 광택감이 매력적인 욕조는 가격 미정 Antonio Lupi.

마리메꼬가 사랑한 우니꼬 패턴의 욕실 매트는 14만9천원 Marimekko.

감각적인 컬러의 욕실 매트는 13만원대 Tekla.

옷과 수건뿐 아니라 작은 액세서리도 보관할 수 있는 행어는 19만8천원 H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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