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 리얼리티서 찐친 케미 예고한 워너원 근황
초반 오프닝 세리머니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이야기도 예고됐다.
BY 에디터 이인혜 (프리랜서) | 2026.04.21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깨고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백투베이스>로 다시 뭉친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로 제작진이 꼽은 것은 다름 아닌 멤버들의 '진정성'이다. 제작진은 이번 기획이 "다시 한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멤버들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되었다고 부연했다. 부제인 '백투베이스(Back to Base)' 또한 각자의 영역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던 이들이 다시 워너원이 되어 하나의 집(Base)으로 돌아왔다는 뜻을 내포한다. 긴 시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보여주는 진솔한 면모가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핵심 서사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목은 11인 완전체의 귀환이다. 초반 오프닝 세리머니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이야기도 예고됐다. 이에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두 멤버의 모습도 만나보실 수 있다. 그 시작점이 오늘 공개되는 'B-Side 영상에 담겨 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제작진의 전언에 따르면, 7년이라는 물리적인 시간이 무색할 만큼 첫 촬영부터 멤버들 특유의 활기찬 예능감과 꾸밈없는 이른바 '찐친' 케미가 여과 없이 발휘되었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은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한 만큼, 그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멤버들의 첫 회동을 담은 'B-Side' 선공개 영상은 21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본 방송은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엠넷에서는 오후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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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Plus·워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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