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에서 궁금한 영화 2

2026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2편의 영화.
BY 에디터 김초혜 | 2026.04.23
<카나리아 제도의 식물>
<카나리아 제도의 식물>
잠이 오지 않는 밤, 이별은 그렇게 시작된다. 영화〈카나리아 제도의 식물〉 속 메이는 베를린의 겨울 한가운데 홀로 남겨지고, 서울의 기억이 조각처럼 떠오르는 사이 사랑의 자리는 친구로 채워진다. 뤼안란시 감독의 데뷔 장편은 대사보다 이미지로 감각을 먼저 건드린다.
<전쟁 중에 이혼을 한다는 것>
<전쟁 중에 이혼을 한다는 것>
〈전쟁 중에 이혼을 한다는 것〉은 이혼을 선언한 다음 날 시작된 전쟁 속에서 사적인 균열과 역사적 위기가 충돌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2026년 선댄스 감독상 수상작인 영화는 전쟁보다 먼저 가장 가까운 것이 무너지는 순간을 드러낸다.

사진

ⓒ JIFF

전주국제영화제
JIFF 2026
독립영화 추천
영화제 추천작
예술영화
해외 독립영화
영화 리뷰
감성 영화
전쟁 영화
이별 영화
전주국제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