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사유상, 귀여워지다
가장 한국적인 유산이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반가사유상과 달항아리가 카카오프렌즈와 만나 인형 키링부터 오브제까지 다채로운 굿즈로 재탄생했다.
BY 어시스턴트 에디터 정승연 | 2026.04.29
귀여우면 다다. 반가사유상이 카카오프렌즈가 됐다.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카카오프렌즈가 협업한 굿즈를 선보인다. 5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출시하는 인형 키링, 부채, 수첩 등 17종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카카오프렌즈샵에서 만날 수 있다. 반가사유상과 달항아리로 변신한 ‘반가라춘상’과 ‘백자 춘항아리’ 대형 벌룬 조형물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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