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복귀설에 소속사가 밝힌 입장은?
민지를 포함한 4인조 컴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BY 에디터 이인혜 (프리랜서) | 2026.05.07그룹 뉴진스 민지의 소속사 복귀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어도어 측이 공식 채널을 통해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복귀와 팀 활동 재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7일 어도어는 뉴진스 공식 계정에 민지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하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민지가 최근 팬들을 위해 직접 구운 것으로 알려진 쿠키 사진도 포함됐다. 앞서 민지는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해 500개의 쿠키와 손편지를 남긴 바 있다.
그간 민지의 향후 행보와 그룹 활동 참여 여부를 두고 업계 안팎에서 다양한 추측이 오갔다. 그런 가운데 소속사가 직접 공개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양측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사항을 당장 밝히기는 어려우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뉴진스의 활동 재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그동안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2년여간 소송을 이어왔으나, 최근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먼저 복귀한 바 있다. 특히 이들 세 멤버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되며 컴백설에 힘이 실린 가운데, 최근 민지 관련 콘텐츠까지 공개되면서 그를 포함한 4인조 컴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뉴진스 공식 SNS
웹기고
Digital O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