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뜨거운 '군체' 비하인드 스틸 보고 가세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BY 에디터 이인혜 (프리랜서) | 2026.06.01영화 <군체>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개봉 7일 만에 237만 관객을 돌파할 정도로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어요. 특히 말레이시아에서는 개봉과 동시에 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에 오르는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죠. 이로써 연상호 감독은 말레이시아 흥행 1위 <부산행>, 2위 <반도>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TOP3를 모두 자신의 이름으로 채우게 됐습니다.
연일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군체> 비하인드 스틸이 대방출되면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전지현은 생존자들의 중심축인 권세정 캐릭터를 위해 진지하게 모니터링에 집중한 모습이네요. 그런가 하면 구교환은 촬영 대기 중 안대를 들어 올리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고요.

극 후반부 흐름을 뒤흔드는 최현석 역의 지창욱은 극 중 남매로 호흡을 맞춘 김신록과 환하게 웃으며 현장 밖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줍니다. 방호복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짓는 신현빈과 스태프의 설명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고수의 태도도 눈길을 끌죠. 더불어 기괴한 동작으로 감염자들을 표현해 낸 무용수들의 모습 또한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사진
㈜쇼박스
웹기고
Digital Ops
군체
군체 스틸컷
군체 비하인드 스틸
군체 흥행
군체 관객수
군체 해외 흥행
한국 영화 흥행작
감염 스릴러 영화
연상호 감독
군체 촬영 현장
군체 비하인드
군체 배우 케미
화제의 한국 영화
극장가 흥행작


